구조 · 이면 · 본질
구조를 보고 이면을 바라봅니다.
외면의 아름다움을 볼 때
내면의 복잡함을 들여다 봅니다.
장르는 경계가 아닙니다. 미식을 보면서 문명을 읽고, 음식을 보면서 철학을 꺼냅니다.
직관이 먼저입니다. 파인만이 수식보다 이미지로 먼저 이해했듯, 구조보다 느낌이 앞섭니다.
1인 매거진입니다.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게 아니라, 하나의 시선이 일관되게 흐르는 겁니다.
재밌으면 합니다. 그것으로 충분합니다.